선재도여행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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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목섬
    *물이 빠지면 길이 열리는 섬….. 550m 길이의 선재대교로 대부도와 연결된 선재도 초입의 목섬(향도라고도 불림)은 손때 묻지 않은 무인도. 선재대교를 건너다 보면 만두 같은 작은 섬이 좌측에 보인다.
  • 측도
    *왕복 550km 정도의 작은 바닷길이지만 물 빠질 때까지 연인 둘이서만 비경을 독차지할 수 있어 로맨틱 데이트 코스론 최적. 목섬 너머로 보이는 측도도 선재도의 ‘바닷길 보물’ 중 하나다. 현재 10여 가구가 사는 측도는 원래 칡넝쿨이 많아 ‘칡도’라 불렸던 곳.
  • 드무리
    * 드무리는 연인들을 위한 장소라고 할 만큼 조용하고 호젓한 천혜의 자연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간조시에는 해안가에서 드무리 섬 까지 왈래가능 하며 (약 100M), 해안은 자갈과 모래로 이루어진 해변 이웃 영흥도 가 보이며 고기배 및 선박들이 지나 다니는 것.
  • 수산물직판장
    * 영흥수협 수산물 직판장은 서해 근해에서 잡아오는 다양한 수산물을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에 시민들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주차장등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.
  • 에너지파크
    화력발전을 중심으로 한 전기,에너지 산업의 홍보 역활을 담당하는 에너지파크는 특히 주 관람대상인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에너지 산업과 전기원리를 체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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